애들 앨범이
캔젤럽(첫사랑의 설렘)-안녕(고백)-아츄(짝사랑의 설렘과 아픔)
그대에게(팬송)
데스티니(짝사랑의 짝사랑)-와우(닿지 못하는 짝사랑)-지금, 우리(이뤄진 사랑)-종소리(사랑의 진행, 시즌송)
그날의 너(이별)-찾아가세요(그리움과 미련)-그우사우(극복과 추억)
여름 한 조각(시즌송)
이렇게 싱글이나 스페셜 앨범 빼면 다 유기적으로 이어져서 스토리를 만들고 있는데 이별을 극복한 지금은 어떻게 새로운 이야기가 전개될 지 예상이 안돼서 더 기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