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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노래 부른 zard

thstyle |2007.05.28 00:00
조회 1,556 |추천 0
p { margin: 5px 0px } 슬램덩크 엔딩곡 부른 zard는 누구? getarticletime(); 1시간 19분전 업데이트
슬램덩크 엔딩곡 부른 zard는 누구?

자드(zard)는 j-pop을 이야기 할 때 빠지지 않는 이름이다. 자드의 첫 출발은 5인조 프로젝트 그룹이었다. 그러나 활동 초기부터 리드 보컬 사카이 이즈미가 두드러져 결국 이즈미의 1인 그룹으로 자리 잡았다. 한국에는 만화영화 '슬램덩크' 엔딩곡을 부른 가수로 유명하다.

자드는 부드러운 분위기가 특징인 일본의 대표적인 소프트 락 그룹이다. 일본에서도 자드의 음악은 애니메이션과 드라마, 영화 등에 많이 삽입됐다. 인기 만화 슬램덩크 tv판 4기 엔딩곡인 '(마이 프랜드)my friend'가 대표곡으로 발표 당시 대단한 인기를 끌었다.

자드의 음악은 일본문화가 개방되기 전부터 드라마에 연주곡으로 삽입되는 등 한국인에게도 익숙하다. 또 '굿 데이(good day)'를 이수영이 '굿 바이(good-bye)'라는 제목으로 리메이크했고 '마케나이데(負けないで)'는 kbs 청소년 드라마 '반올림'에서 '지지마'라는 번안곡으로 삽입됐다. '마케나이데'는 가요임에도 일본 음악교과서에 실리기도 했다.

자드는 15년여의 활동기간 동안 싱글 42장과 앨범 18장을 발표했다. 그 중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 싱글 12장과 앨범 9장이 1위를 차지했고 1위를 차지한 앨범 모두가 밀리언 셀러를 기록했다. 총 판매량은 3500만장 이상으로 역대 판매량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장진리 is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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