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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제이 로한 신작 스릴러에서 봉잡고 야한 춤
i know who killed me
감독 크리스 시벗슨
출연 린제이 로한. 줄리아 오몬드. 닐 맥도너. 브라이언 개러티
린제이 로한이 1인 2역을 연기한다고 해서 화제가 되었던
스릴러 벌써 크랭크 업.
납치사건 이후 두 개의 자아에 시달리는 역이라고 하지만
무슨 반전이 있을지는 영화를 봐야 알 듯.
어쨌거나 이 영화로 린제이는 성인 연기자 신고식을 한 듯 한데
하도 파파라치를 많이 봐서인지 전혀 부담스럽지 않다. -_-
그나저나 엄마로 나오시는 줄리아 오몬드 여사.
이게 몇 년 만입니까. 그저 반가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