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힘들었던 일이 있고 고민이 있다 한들 해찬이 목소리 들으면 힘들었던 마음들이 생각들이 스르르 사라지고 해찬이가 웃는 모습 보면 나도 행복해지고 절로 미소가 나더라 해찬이가 성격도 애교도 많고 형들이나 동생들한테 사랑도 넘치는게 눈에 보이고 정말 사랑스러운 애라는게 느껴져서 나도 맘이 절로 가더라 해찬이는 자기가 가수로써 목소리로 주는 힘이 얼마나 강한지 덕분에 얼마나 많은 위로를 받았는지 알알으면 좋겠어 갑자기 너의 자리 듣다가 생각나서 끄적여 봤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