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카메론디아즈 극비 방한

쇼생크 |2007.05.30 00:00
조회 888 |추천 0
p { margin: 5px 0px }







  할리우드 톱스타 카메론 디아즈가 29일 오후 11시 5분 전용기편으로 극비리에 인천국제공항에 입국했다. 영화 '슈렉3' 개봉을 앞두고 홍보차 1박 2일의 짧은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 것. 이날 방한에는 제작자 제프리 카젠버그, 감독 크린스 밀러, 프로듀서 아론 워너도 함께 했다.
"헬로"라는 인사말로 한국땅을 밟은 디아즈는 할리우드 톱스타답지 않게 수수한 차림이었다. 상의에는 청자켓을 걸쳤고, 검은색 스키니진과 표범무늬 셔츠를 브라우스를 입고 있었다. 디아즈는 마중 나온 20여명의 팬들에게 손을 흔들며 입국 게이트를 빠져나갔다. 
이날 디아즈의 입국은 비밀리에 진행됐다. 도착시간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은 것. 10여명의 기자와 20여명의 팬들이 입국장에서 기다리고 있자 깜짝 놀란 모습이었다. 하지만 디아즈는 시종일관 환한 미소로 화답했고, 잠시후 밖에서 기다리고 있던 은색 벤츠에 올라 공항을 떠났다. 
디아즈는 서울 장충동에 위치한 신라호텔에서 서울에서의 첫날밤을 보낸다. 다음날인 30일 오전 11시에는 '슈렉 3'에 관련된 공식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 디아즈는 영화 '슈렉 3'에서 전편과 동일하게 피오나 공주 목소리를 열연했다. 이번이 한국 첫 방문이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