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즘마에요..
이번달도 중간쯤 되니까..전기세도 날라오고 가스비도 날라오고..핸폰요금도 날라왔더군요
핸폰요금 나오면 사용내역 보자나요..
전 맨날 울신랑꺼 제꺼 다확인해봅니다...
언제 많이 썼는지...멀 마니 썼는지 ....등등요
이번달에도 어김없이 신랑요금에 모빌리언스 4400원 이 나왔더군요..
작년 8월부터 시작한거..한게임플러슨지 먼지..ㅡㅡ!!
저한테 얘기는 하고 한건데요...전 한달만 나오는줄 알았는데..해지안하면 안써도
매달 나오드라구요 ...그럼 돈이 얼맙니까..1년이면 52800원입니다..
ㅠㅠ
오늘 새삼 보고 신랑한테 저나해서 해지시켜버린다고..했더니..또 발광을 하더군요
왜그러냐믄서..얘기했는데 왜그러냐고...
내가 알았나?? 일케 매달 나오는건줄......쩝...
제가 또 떼데데데데 했죠...그랬더니..또 발광을 하더라구요...
그거땜에 싸웠어요..
아깝지 않냐고..자주 하지도 않으면서..돈은 계속내고 ..차라리 안할땐 해지를 하고
할때 다시 해놓으면 안되냐고..일할계산 되는거라고 어쩌고 저쩌고 얘길 해주는데
제목소리가 흥분하면 좀 커집니다..그랬더니...
저보고.머라드라..왜 니가 쓰는건 안아깝고 자기가 쓰는건 아깝냐믄서..글케 아깝냐고
그럽니다...ㅡㅡ!! 내가 머..!! 아 하!! 요새 운동다닌다고 한달 끊었습니다..
살쪘다고 구박해서 더 스트레스 받고(지야 농담으로 하는말이라도 전 안그렇거든요)
우찌우찌해서 끊었습니다..그런거보고 말하는건지...겁나서 쓰게써요..
솔직히 그때도 아까워서 얼마나 고민을 했는데...지가 하래서 해찌..아혀
암튼 그러다가 갑자기 나 출근하고 자기한테 저나안했다고(회사오면 깨워주기로 했거든요 신랑은 주5일근무라 토.일 놉니다..시댁간다고 깨워달랬었죠)..글케 신경안쓴다고
머라구 하데요..
제가 모빌리언스 사용내역알려고..엠차지가서 회원가입하면서(신랑명의로) 인증번호를 따야 했습니다
그래서 신랑한테 저나했죠..
그랬더니 자기가 회사가면 저나해달랬는데 그 저나는 안해주고 인증번호나 물을려고
저나한다고..
갑자기 그얘길 왜하는지... 4400원 얘기하다가...아혀..
짜증나서 끊는다 하고 홱 끊어버렸슴다..
이런 사소한것들로 여러분들도 싸우시는지..우리만 그런건지..
내가 속이 좁아터진건지 모르게써요..
어떤가요?ㅠㅠ
나도 한달에 10만원넘는 운동끊었으니 신랑은 한달에 4400원 밖에 안하는거 계속 놔둬야
평등한가요?? 그런식이면 제가 운동을 안끊었겠지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