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퀸>이 각종 여화제에서 호평받자 '다이애나 앤 더 파파라치'라는 책을 바탕으로 한 영화화가 확정되었는데 주인공 다이애나 비를 연기할 배우로 키이라 나이틀리가 유력하다고 함. 제작자는 이 작품에 대해 '<내일을 향해 쏴라>와 <백설공주>가 만난 것 같은 스토리다!!"라고 말했다는데 많은 사람들이 '나이틀리를 잡아라!!'라고 말했다고. 뭐. 아직 캐스팅은 확정된 것이 없으니 사진으로나마 비교. 근데 사실 얼굴 닮은 거야 연기로 커버하면 되는데. 그것보단 나이가 너무 젊지 않나. 나이틀리는. 영국에 30대 초중반 멋진 여배우들 많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