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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투유 있지..

서치하다 봤는데 말 한마디 신중하게 꾹꾹 눌러 담아 건네는게 진짜 사람 미치게 만든다 엉엉 ㅜㅜ
한편으론 진짜 성장을 같이하면서 이뤄내는 가까운 사이가 옆에 있다는 게 부럽기도 하고 둘의 관계성이 너무 따숩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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