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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집 후 사라진 비운의 가수들은 누구?

씨야 |2007.05.31 00:00
조회 1,375 |추천 0
p { margin: 5px 0px } 1집 후 사라진 비운의 가수들은 누구? 
      김창렬 스위티 박고테 아담 지석진 등이 1집을 내고 조용히 사라진 가수로 뽑혔다.

30일 방송된 m-net ‘재용이의 더 순결한 19’에선 1집으로 사라진 비운의 가수들을 조사한 결과다. 이 프로그램 mc인 정재용은 시청자의 차트를 하나 하나 발표하던 중 dj doc에서 함께 활동하던 김창렬의 1집이 상위권에 랭크돼 있는 것을 보고 웃음을 참지 못했다.

정재용은 “같은 멤버인 우리도 몰랐던 1집 활동이 이런 결과를 낳았다. 혼자하면 안된다는 것을 절실히 깨달았을 것”이라며 “제목 역시 ‘어린 왕자’였다. 어울리기나 하냐”고 장난스레 말했다.

정재용은 김창렬 외에 비운의 가수로 꼽힌 스타로 온 몸을 떨며 열심히 노래를 불렀던 여성 3인조 ‘스위티’를 꼽았다. 이 프로그램에선 ‘스위티’가 노래 제목 ‘i’ll be there’처럼 그 자리에 영원히 머물고 말았다고 설명했다.

또 박경림과 박수홍의 프로젝트 그룹 ‘박고테’ 활동 당시엔 폭발적인 반응은 얻었으나 이젠 결혼하는 박경림 때문에 박수홍의 솔로앨범을 기대해야할 처지라고 전했다.

또한 우리나라 최초의 사이버 가수 ‘아담’을 지적하며 데뷔는 화려했으나 활동 내용과 마무리는 통 기억할 수 없다고 소개했고 신나는 댄스로 마니아들에게 인기를 모은 ‘디토’ 역시 지금은 무엇을 하는지 궁금할 따름이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지금은 mc로 맹활약 중인 지석진, 13명의 인해전술을 펼쳤던 아이써틴, 이수만이 만들었다는 골뱅이, 역시 1집 이후의 행방이 묘연한 가수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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