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막둥인데ㅜ
명절에 나(10살?8실)언니오빠들이랑 가위바위보 진 사람 눈가리고 좀비놀이함 ㅋㅋ
+닌텐도 ㅋㅋㅋㅋㅋㅋㅋㅋㄹㅇ추억
근데 쫌 지나서 윈드러너 라는 쿠키런비슷한 게임 나온 흐로 아무도 나 안놀아주길래 서운했음
(이때부터 폰게임 유행)
이때 나 포함언니오빠들 12명은 왔었는데ㅠ
막 할거없음 젤 큰오빠가 야밤에 시골학교 데려가서 폭죽 터트리고..
지금은 거의 결혼했고 결혼할 나이 되고.. 언니들 아애 안오고 결혼안한 오빠들 만 오는데 나 귀여워해주는건 눈에 보임 ㅠ18살인데 기여워해주니까고마움
암튼 그때가그립다... ㅠㅠ 좋았는데
돌아가고싶어 그때가 오 ㅐ 행복한지 몰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