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문정부가 일상생활 하라며
마스크도 벗고 회의하는 사진과
관료들과 식당탐방하는 사진을 뉴스로 내보냈다.
어째 또 안전불감증 정부 불안하더라..
오늘 예상처럼 에버랜드는 바글바글 인파로 난리났다.
그런데 신천지 터지기 며칠 전에도 문재인은
''정부믿고 일상생활하라 ''했다.
그런데 신천지 터지니까 신천지탓 했듯이,
이번에도 에버랜드가 터지건 어디가 터지건
정부는 일상생활 하라해서 한
국민을 탓하겠지
정부책임을 모를 것 같다.
국민들은 서로 왜 나오냐며,
에버랜드도 욕하고 서로 까고 싸우는데
정부가 시키는대로 하고 있는 건데..
정부는 좋은 결과의 공만 차지하고,
일상생활하라 한 어제뉴스의 문재인 말들로
또 제2차 신천지 터지면 정부는 말의 책임을 모르쇠하고
의료진만 힘들게 할 것 같다..
정부가 어제 일상생활 하라고 발표해서
지금 밖에 나온 인파들..
한번 터지면 정부대신 이들이 욕 먹게 생겼다.
신천지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