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그냥..... 우리 푸두.. 다른 돌 파고 있을 때 음방에서 동혁이 소방차 음색 듣고 뭐야 목소리에 기계음 왜 이렇게 섞었어 하던 나 자신 반성해야해... 기계음은 개뿔 그냥 신이 내린 목소리 이동혁... 얘같은 음색 진짜 처음 들어봐...... 아니 내가 해프는 아닌데.. 아 춤선 진짜 직캠 찾아보면 코피날 것 같아 어떻게 춤을 저렇게 물 흐르듯이 잘 추지.... 장난끼도 장난끼지만 마냥 칠렐레 팔렐레 하는 애는 아니라서 그것도 좋아 진중할 땐 또 을매나 멋진데.. 하..... 얼굴은 말해 뭐해 삼백안 개좋아 사랑해.. 동혁이랑 해찬이 구분하는 것도 너무 좋아 아니 그냥 동혁아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