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임이랑 기자] 무서운 신인 윤하가 또 한번 '인기가요' 정상에 올랐다. 윤하는 3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비밀번호486'으로 1위에 해당하는 '뮤티즌송'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일 뮤티즌송을 수상하고 27일 아이비의 '이럴거면'에 한 주 정상을 내준 데 이어 다시 정상을 탈환해 2번재 뮤티즌송을 수상한 것이다.
윤하는 일본에서 음악훈련을 거친 뒤 2004년 일본에서 데뷔에 성공했으며, 이를 발판으로 국내에 활동을 시작했다. 한일 양국에서의 활동으로 눈길을 끈 윤하는 2번이나 가요 정상을 차지하며 대형신인이 등장했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인기가요' 정상을 차지한 윤하. 사진=마이데일리 사진db]
(임이랑 기자 quee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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