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나 기분 나빠 글을 올립니다 긴 글이지만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강서 N•백화점을 자주 이용하고는 합니다
며칠전 점심을 먹기 위해 지하1층 푸드코트에 가서 철판볶음밥을 먹었습니다 (음식점 이름:마O)ㅇ ㅜ
주문을 하는데 제가 원하는 메뉴는 준비 안되서 주문이 안된다는데 뭐랄까 말투가 툭툭 내뱉듯이 “그건 안되요”그러더라고요 그래도 예의상이라도 죄송하지만 고객님 이 메뉴는 오늘 주문이 힘들것같네요 혹은 애초에 메뉴판에 적어놓던지
그래도 그건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죠
주문한 음식이 나와서 받으러 갔어요 수저는 옆에 있다고 챙기라네요 그래서 자리에 음식 먼저 두고 수저 챙기러 갔어요
이제 여기가 히트입니다 항상 남자 2명에서 하는데
(ㅈㅗ재현외 1명)
음식 조리하는 사람이 재료를 가지러 가다가 제가 있는지 몰랐나봐요 저를 딱 보더니 “아 깜짝이야 시X”이라고 하더라고요 저도 그 상황이 어이없고 당황스러워서 뭐야 하고 있었는데 주문받는 남자가 와서 “무슨 일인데” 하니까 “아니 내가 재료 가지러 가는데 앞에 서있잖아”하면서 저를 고개로 까딱하면서 가르키더라고요 그러니까 주문받는 남자가 저를 보더니 지들끼리 웃으면서 “아 그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더라고요 손님한테 이런식으로 하는게 맞는건가요? 진짜 살다살다 그런 인격도 안된 것들한테 음식 사먹은 제 자신이 너무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