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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랑같이사는데

미래일상 |2020.05.03 01:45
조회 251 |추천 0

그냥 내 개인적인생각인데 다들어떻게생각하는지 궁금하고 어디다가 털어놓을때도없어서

 

ㅇㅁ랑같이사는데 ㅇㅁ가유독 돈이야기를자주하셔 지금까지도 어디까지나 힘들어서 그런가보다

 

라고생각했는데 지금은좀아닌거같아서 내생각엔     -음슴체로쓰겠음 -

 

22에 제대해서 알바부터시작해서 ㅇㅁ권유로 대출을받음 - 받아서 다드림

 

2-3개월후 또 대출해드림 갚음 (돌려막기)

 

24 떄 권유로 카드발급 (신용) 카드론 / 서비스 막 받으심 . (내이름으로된)

 

장사한다고하셔서 적금꺠서 600정도드림 + 추가로 대출받아서 드림

 

장사 개망함 글쓴이 27 살 8-9월 되서 또 돈필요하다그래서 대출떙겨드림

 

이렇게해서  대출받아준게 적어도 1500- 2500 은 넘음 빛? 아직도갚고있음

 

물론 뭐 많다면 많고 적다면적은 금액인데

 

나도이제 앞자리가 바뀌고 진짜 이렇게 살다가는 답도없다싶어서 진짜

 

카드 다짤라버리고 허구헌날 돌려막기나하고 뜬구름잡는 소리만하셔서 뭐라했더니 울고불고

 

난리침 ........... 그러면서하는말이 니가나한테 해줬으면 얼마나해줬다고 천을해줬냐 억을해줬냐 ?

 

 이러심 후...........그래서 내집에서 같이살고있지만 좀 나가주셨으면한다고 말씀도드림 ...

 

뭐 말도안하고 지내는데 이제는

 

진짜 요즘 뭐 빛 투 뭐그러는데 어디다가 말할때도없고 다들어떻게생각하는지궁금해서

 

적금도따로든것도있지만 절떄 글쓴이 금융에관심끄라고말했음

 

나도이제 내 미래를 생각해야하는데 부모도 챙겨야하지만 허구헌날

 

대출&카드해달라고 말씀하심  진짜 내집인데도 집에들어가기가싫어

 

진짜 ㅂㄹ친구들한테도말못하겠음 어떻게생각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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