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시댁

비밀 |2020.05.03 15:59
조회 90 |추천 0
저는 돌아기를 키우고있는 초보엄마입니다
저는 아이가 태어나고 한달 뒤 바로 시댁에서 지냈습니다
참고로 저는 경기지역에 살고 시댁은 경상도쪽입니다
그리고 신랑은 경기지역에서 회사를 다녀서 저랑 아이만 시댁에서 거의 8개월가까이 지냈습니다
신랑은 2주나 3주에 한번씩 내려왔구요
8개월중에 5개월 정도있다가 올라왔는데 구정있어서 이번년도초에 내려갸시 코로나터져서 또 3개월정도 있다가 올라왔습니다
그런데 제가 복직을해야되서 아이를 시댁에서 봐주기로 처음에 말을했는데 제가 쉴때마다 버스타고 내려와서 보구 신랑도 쉴때 내려오구 암튼 이래저래 애도 저희랑 떨어져서 할머니랑만 지내는게 제생각엔 아닌것같아서 워킹맘들이 다들 어린이집에 보내듯이 저두 어린이집에 보내기로 다시 맘먹었습니다
참고로 아이가 아빠를 자주못봐서 아직도 돌아기인데 아빠한테 안가요
그런데도 저희시댁에서는 크면 간다고 아빠한테 아이의 정서는 고려하지않고 괜찮다고 먹이는것도 잘먹지않는아이라고 소금간을 6개월부터 해서 먹이고 이러십니다
시댁에 있었으니 저는 말도 못하고 지금도 말못하지만요
그래도 아이를 떨어뜨려놓고 버스를 매번타고내려가고 저도 그것은 너무힘들고 어린이집에 맡기면 어떻게 되는것처럼 말하고 ㅠ
진짜 간결하게 썼지만 이해하신분들은 댓글로 조언좀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