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남성 의류 쇼핑몰 ‘네이놈’(www.ne2nom.com)을 오픈하고 패션 사업가로 첫 발을 내디딘 홍석천은 이어 의류 쇼핑몰 ‘네이년’(http://www.ne2nyun.com)을 선보이면서 이같은 파격 아이디어를 냈다.
홍석천이 모델들과 누드 퍼포먼스를 펼친 장면은 ‘너를 입고 싶다’라는 문구와 함께 두 쇼핑몰 메인 화면을 장식하고 있다.
홍석천은 논란을 우려해서인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작품으로만 생각하기”라는 글을 적기도 했다.
한편, 홍석천은 현재 ‘our place’ ‘my thai’ 등 서울 이태원에 레스토랑을 직접 경영하고 있다. 배우 활동 이외에 사업가로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그는 평소 패션에도 남다른 관심을 보여 와 이번 온라인 의류 쇼핑몰을 오픈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