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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mbti 캐해 해봄 들어와바

ㅇㅇ |2020.05.04 00:16
조회 108 |추천 0

나 estp고 자의식 과잉이어서 쓰는 글 맞음

친구관계부터 따져보면 나랑 안 맞는 애들이랑은 일단 친구를 안 함 같은 반이어도 거리 두고 지내고 아예 아는 척도 안 하는 경우도,, 있음
친한 친구로 넘어오는 데 까지 남들보다 깐깐하고 시간이 많이 걸려서 남들은 나랑 친하다 생각해도 나는 아닌 경우 ㅈㄴ많음 나중에 생각해 보면 아 친했구나.. 싶은ㅋㅋㅋ 걍 ㅂㅅ인듯ㅠㅡㅠ

친하면 조카 물음표 살인마 되서 별 걸 다 물어봄.. 좋아하는 친구 한테는 ㅈㄴ 티내는 편?̊̈?̊̈ 임

친구랑 싸우거나 말다툼 한 적도 없음 나만 그렇게 느끼는 걸 지는 몰라도 암튼 없음ㅠㅡ^ 먼저 말다툼 할 만큼 내 논리가 빈약하지 않고,, 싸울 빠엔 걍 내가 양보함ㅇㅇ 아님 걔를 멀리하거나

솔직히 조카 싸가지없고 자기중심적임ㅋㅋ 나한테 득이 될 것 같지 않으면 빠르게 손절 침 어느정도 손해보는 거나 짜증나는 건 감수하는데 선을 넘으면 ㄹㅇ 투명인간 취급하고 남보다 못한 사이 됨ㅋㅋ 근데 그 선 넘는 기준이 뭔지는 나도 ㅁㄹ.. 걍 싫으면 싫은 거

ㅈㄴ사치부리고 예쁘고 귀여운 거 잘 찾음,, 딱히 돈을 오바해서 쓰는 건 아닌데 적게 쓰진 않음

공감능력 떨어지고 싸가지 없다는 소리는 가족한테 몇 번 들어 봄ㅋㅋㅋㅋㅋ 솔직히 맞말이어서 별 말 안 하기는 한데.. 밖에서 이러진 않음
친구가 속상해 하면 조카 영혼 없어도 다 맞장구 쳐주고 내 의견이랑 달라도 친구니까 뭐~ 하고 다 ㅇㅋㅇㅋ해줌 나랑 친하면 걍 다 퍼붓는 스타일..

간죽간살 표본이라 조금이라도 촌스럽거나 유행에 뒤처진다.. 싶으면 안 됨 그래서 인스타에 환장하고ㅋㅋ 암튼 그럼

그리구 좋아하는 건 끝도 없이 파고 드는데 아닌 건 절대 아님 그래서 싫어하는 일은 끝까지 미루다가 시간에 쫓겨서 후다닥 하고 좋아하는 일은 생기자마자 바로 처리해 버림ㅋㅋ 그래서 수행평가 속도 개빨라

암튼 생각나는 대로 주절주절 해 봄,, 끝까지 읽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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