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직딩입니다.
중소기업에 사무직으로 이직한지 4개월차인데요..
제가 따로 준비하는게 있어서 일단 아르바이트라고 생각하면서 입사했습니다. 공부만 하기에는 생활이 조금 어려워서요..
업무는 진짜 세상 쉬워요. 단순 엑셀작업이나 직원 급여관리 등 입니다. 하지만 제 업무를 다 끝내면 점심시간도 안돼있습니다 .. 8시간 근무 중 하루 2시간 일해요. 진짜 남들은 일 없어서 부럽다고 하는데 저는 진짜 시간이 너~~~~~~~~~무~~~~~~~~~~~~ 안가서 미치겠습니다.
직접 할 일을 찾아서 하려고 해도 할게 없어요. 뭐 더 할 일 없냐고 물어도 없다고 해요. 그래서 남는 시간에 공부라도 하려고 했더니 상사가 눈치를 줘요 ..
진짜 하루가 너무 길어요 ㅠㅠ..... 앆!!!@!@@!
여러분들은 제목 그대로 회사에서 업무를 다 끝내면 남는 시간에 뭐하시나요?
뭘 해야 눈치도 안보이고 시간이 빨리 갈까요.. 대체 제가 여기 입사해서 뭐하고 있는 건지 의문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