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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말 많았을텐데 여섯줄로

꾹꾹 그 많은 진심을 그 여섯 글에 꼬박 눌러 담아쓴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다...
그 여섯줄로도 많은 진심이 느껴져서 더 눈물난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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