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십몇일...
1년 넘게 사귄 우리가 못본지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
처음엔 내삶의 활력소인 너가 없어져서 뭘위해 앞으로 나는 살아야 하는지 잘모르겠었어
힘들어하는 널 잡을수도 없었고..
추억이 날 너무 힘들게 해서 잊어야지 생각했는데.
잊는건 안될것 같아 포기했어.
돌아보니 살면서 나에게 이런 의미있는 사람 속깊이 있는 것도
아주 나쁘지만은 않은거 같아.
넌 내게행복이었고 행운이었고 좋은사람이어서 고마워
나중에 웃으면서 보자.
항상 행복하고! 나도 만날 그날에 더 멋있는 사람으로
되어있을께
안녕
ps. 근데보고싶다 많이.. 왜여전히 연락왜기다리고있지..
언행불일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