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미니즘에 대한 열럴한 관심을 가져야할 시대이다
요즘 뉴스를 보면 경악을 금치지 못한다
한국남자 이 얼마나 역겨운가?
매일매일 성착취 몰카 강간사건 성추행 성폭행
정말 역겨워서 냄세가 날지경이다.
하나같이 범죄일으킨거 보면 하나같이 한남충.
생긴건 드럽게생겨선 하나같이 뿔테안경 어좁 멸치 아님 육수돼공
도대체,
남성성이란 찾아볼수도 없는 루저들이다.
그런주제엔 입만살아선 우리 주장에 반박하고
여혐민국에 여성을 위해 동조는 커녕 공감해주지도 않는다.
전혀 도움은 커녕 우리마음속에 못을 박아넣는
소름돋는 괴물들이고 악마들이다.
이 얼마나 역겨운 존재들인가?
롤 말곤 할줄도 모르는 버러지들
대가리에 롤만 들어선 공부도 못하고 운동도못하는 버러지들이다.
그러니 남성성은 재기하고 힘도 제대로 못쓰고 빈약해 빠져서 고블린 만도 못하는 주제에 지들이 뭐 잘난줄 알고 꺼드럭 거리는 꼬라지를 보면
울분이 터지고 분노가 이성을 집어 삼킬것만 같다.
지들은 고작 꼬추달고 태어났다고 임금차이, 유리천장을 경험해 보지도 앞으로 그럴지도 않겠지
취업도 잘되고 살면서 걱정할것도없고 군대가면 돈도준다
하지만 우린 무엇인가?
우린 태어날때부터 족쇄에 발버둥치며 살아야햇다
이런 우리들을 공감해주긴커녕 ___니 뭐니 비하하기 바쁘지
이런 우리들을 지켜주길커녕 오히려 죽으라고 뒤에서 확 밀어버린다.
벼랑끝에 매몰려져서 저 악독한 놈들에게 비참한 최후를 맞이 하기 싫다면,
우린 저들에게 의지를 뺏겨 허우적 거리지 않고
대등한 위치에 서서 동등하게 싸워서 이겨야 한다.
하나되어 싸워야한다.
미개한 한남들은 사회의 적이다.
더럽고 언제나 괴상하고 망측한 생각하는 요괴다.
그들은 잠재적 강간범이며 이사회의 수치다.
언젠간 대대적인 정화가 이루어져야 한다.
이 조선팔도에 아우슈비츠가 있다면 거기 소각로에 넣어
비누로 만들고싶다.
합리적인 생각이다.
어떨땐
그래놓고 트젠해서 와서 지들도 여성이라며 울부짖는다
고작 꼬추좀 짤랏다고 여성이라니?
저런 발언들 덕분에 내 오장육부가 뒤틀리고 쥐어짜지는 느낌이 든다.
그들은 머리속 핏속 굳건히 더러운 한남의 발자취가 남아있는 괴물이다
태생부터 더럽고 치졸한 한남충이다
그런것들이 여성의 가면을 쓰고 저행위라니?
이 얼마나 역겨운 존재인가?
가면을 쓰고 언제 뒤에 칼을 꽂을지 모르는 존재다.
마녀사냥하듯이 불태워 버려야한다.
정화를 해야한다.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한남충은 당장 빨리 재기할수 있도록 부추겨 사회를 이롭고 깨끗하게 정화해 나가야한다.
이로인해 한남이 얼마나 더러운 존재인지 한층 깨닫길 바라며
스스로 자립해 나갈줄 알고
스스로도 맞서 싸울줄 알아야한다
우린 저들에게 무시무시한 단결의 힘을 보여줘야한다.
이 페미니즘이 여성이란 이름 아래로 단결시키고
절대적인 유토피아를 만들어 낼것이다.
만국의 여성이여 단결하라!!
한남에겐 죽음을 여성에겐 승리를
페미니즘이 승리를 불러올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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