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 남친 오늘 변태의 정석ㅠㅅㅂ좋아

ㅇㅇ |2020.05.05 02:16
조회 737 |추천 6

오늘 걔네 집에서 같이 놀다가 걔가 자기 너무 더워서 샤워하고 오겠다고 그러길래 난 걔 침대에서 폰하고 기다리다

걔가 안 심심했어? 이러면서 들어오는데 아니 이 자식이 나이키 반바지 입고 위에는 그냥 벗고 온 거임 얘 그냥 흰 티 입어도 몸 좋은 거 다 티나는데 이 정도일 줄은 몰랐지 몸 진짜 너무 야해 심지어 머리도 젖어있고.. 나 미쳐

너무 놀랐지만 절대 당황하지 않았다는 것을 어필하려고 ㅁ..뭐냐..? 나 유혹하려고 그렇게 입고나왔어?ㅋㅋㅋㅋㅋ 이랬는데

걔가 옷장에서 옷 뒤적거리다가 날 딱 보더니 ㅎㅎ어떻게 알았어 이러길래 일부러 장난치려고 아오 일로와바 이러면서 걔 손 잡아끌어서 내 옆에 눕힘

이불 속에서 끌어안고 뽀뽀하다가 자연스레 걔 허리 쪽 만지니까 흠칫하길래 귀여워서 막 여기저기 만짐 궁둥이도 잡고 서로 주물거리다가 내가 너무 흥분돼서 걔 위로 올라탐

그리고 옷 위에서 부비적.. 하는데 이 자식 표정 찡그리면서 아흐 이러는데 하ㅡ... 바지 벗기고 그냥 잡아먹고싶었다ㅠ 언젠간 내가.. 언젠간!!!!!

추천수6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