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간잽하던 시절에 갑자기 127이 너무 보고싶어서 코뮤페? 그거 양도 받아서 갔었는데 딱 가수들 무대 끝나고 퇴장하는 길목 근처 맨 앞자리라 지나가는 거 볼 수 있겠다 싶었지.. 그런데 딱 무대 끝나고 내려오자마자 옆에 있는 즈니들 우루루 오아아아ㅏ아아ㅏㄱ!!! 일어나서 내 시야를 가리더라.. 훌쩍 나두 뒤늦게 일어났지만 제대로 본 멤버가 없엉... 1년뒤에 입덕하고 생각해보니까 너무 아쉽더라 힝 나두 실물 후기 쓰고 싶은데 실물에 대한 기억조차 없어성..... 흐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