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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닮은 외국 소녀

핑키 |2007.06.15 00:00
조회 3,87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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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마 이효리'를 자처하는 소녀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이효리의 닮은꼴로 화제를 모았던 아역배우 이예림에 이어 이번에는 남성보컬그룹 포맨의 새 싱글 '선물' 뮤직비디오에 등장하는 외국인 소녀가 '꼬마 이효리'로 지목됐다.

인터넷에 올라온 뮤직비디오 속 캡처 사진들에 대해 네티즌은 "정말 닮았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꼬마들이지만 이효리 특유의 섹시함이 어린 소녀들에게도 느껴진다는 반응이다.

아역배우 이예림이 이효리의 눈웃음으로 대변되는 털털함과 귀여운 모습을 연상시킨다면, '선물' 뮤직비디오 속의 외국 소녀들은 이효리의 건강한 섹시함을 연상시킨다는 평이다.

포맨 소속사 측에 따르면 뮤직비디오 속 주인공은 캄보디아의 어느 한 마을에 거주하는 소녀들로 아프리카, 캄보디아 등지를 여행하면서 현지 아이들과 어울려 찍은 어느 사진작가의 작품 모음집이 뮤직비디오에 담긴 것이다.

한편, '꼬마 이효리' 등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선물' 뮤직비디오는 얼마 전 세계적 자선재단으로 안나수이, 샤넬의 모델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슈퍼모델 릴리콜과 팝가수 나타샤 베딩필드 등 세계적 스타들이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글로벌앤젤스(global angels)의 홍보 뮤비로도 채택돼 전 세계에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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