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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사실 오늘 죽고싶을 만큼 힘들었거든

간접 나까 미안
국어학원에서 반 전체가 엄청 깨지고 문제도 더럽게 안풀리고 머리는 깨질거같고 그래서 집에 오는길에 펑펑 울고 그랬는데 브이앱 보면서 오랜만에 진짜 많이 웃었다 진짜 8년동안 한결같이 힘들때마다 엑소 보면 저절로 괜찮아지네
엑톡련들도 지금처럼 엑소보면서 항상 행복하길바라
오늘 특별한날이니깐 맛있는거 많이먹고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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