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이 있어도 본업이라는 지금 해야할 일에 집중하고 진심으로 부딪히는게 최선이란걸 아는 애들이라서인것같아... 꼭 무슨 일이 있었던 멤버들이 아니더라도 모두가 5년차에 이렇게 신인처럼 열심히 하기 정말 쉽지 않잖아 그리고 너무 크게 성공한 선배들 밑에서 항상 비교당하고, 도전하는 장르 특수성때문에도 팬들 빼고는 그 아무도 인정하지 않았던 조건이면 더더욱..
내가 아직 그렇게 사회경험이 많은건 아니지만 나이가 들수록 많은 사람들이 눈에 보이는데 힘들다고 딴곳 안보고 묵묵히 본업 열심히 하는게 세상에서 제일 힘든거란걸 알게되니까 더 와닿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