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호원대학교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호원대학교는 학생들의 의견은 물어 보지도 않은 채 실습과와 교양이 30명 이하인 강의를 대면으로 진행하려하고 있습니다. (5월 11일 개강)이러한 사실을 알리기 위해 제보합니다.
+호원대학교에서 설문조사를 하지 않자 학생들이 직접 만든 설문지 입니다.
+아직까지도 호원대학교에서 대면과 관련하여 설문조사를 실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링크: http://naver.me/GbxjpPcm
호원공산대=호원대
5월 11일 개강 확정( 학생들에게 설문조사도 하지 않은 채 학교 내부에서 회의한 후, 학생들에게 통보)
대부분의 학생들은 기숙사를 이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호원대 기숙사생은 공용 화장실과 공용 샤워실을 이용해야하기 때문에 불안한 기숙사생들이 학교측에 민원을 넣었고
이에 대해 학교측은 2주간 열 감지 카메라, 손 소독제등을 배치하며 지속적인 관리를 할 것이며 모든 강의 동 정문 외 입구를 전면 폐쇠하고 각 동 정문에서 열 감지 카메라, 손 소독제등을 배치하여 항시 검사할 것 이라는 의견을 내놓았습니다.
하지만 공용 화장실과 공용 샤워실에 대해 시설 관리나, 대처 방안등에 대해 아무런 답변도 하지 않았습니다. 기숙사생은 공.용 화장실과 공.용 샤워실 시설을 이용해야 하고 이에 따른 2차 감염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학생들의 의견을 들어보지도 않은 채 개강을 강행하려는 호원대학교를 고발합니다.
10. 호원대 주변 (실습과 제외)전주대,우석대(일부과),군산 간호대 18일이나 25일까지 연장 및 전북대(무기한 연기), 원광대(순차적 개강)
마지막으로 호원대생이 쓴 청원에 동의 한번만 해주세요
링크: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8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