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준희 올해 광란의 고3
4살 터울 오빠랑 연년생인 남동생 보유중
코세글자 때문에 맨날 집에만 박혀있는 상황
나준희 항상 방에서 블루투스 스피커로 영웅 들음
오늘은 기분이 너무 안좋아서 아무노래 안듣고 있었음
갑자기 오빠랑 남동생이 방에 들어오더니 눈치보면서
오늘은 뉴땡 뉴땡 안듣냐면서 옆에서 기분 안좋을 땐 뉴땡~~ 뉴땡~~ 들어야해 뉴땡~~ 거림
뻘하게 터져서 개웃었음 그리고 기분 좀 나아짐
야식 뿌링클 시켜먹기로 했음
그냥 주절거리고 싶었음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