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아닌 장근석이 타고 있는 오토바이에 선명하게 일장기가 그려져 있었던 것이다. 이에 대해 장근석의 소속사 측은 장근석이 타고 있는 오토바이는 화보 촬영 소품용이라고 19일 밝혔다.
이 관계자는 “3월께 화보 촬영을 한 적이 있다. 이 때 촬영용 소품으로 이 오토바이를 썼다. 이 때 스태프 중 누군가가 촬영한 사진을 게시한 것이다”고 말했다.
또 갑작스럽게 일고 있는 비판에 당황스러운 마음을 감추지 못하며 “본의 아니게 걱정을 끼치게 돼 팬들에게 죄송하다”고 전했다.
현재 장근석은 아우디 측으로 부터 ‘2007 르망 24시간 레이스’에 초청받아 프랑스에 머물고 있다. 19일 오후 귀국한다.
그렇다면 사진 아래 달린 리플의 진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