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정우ㅠㅠㅠ 정우가 안 좋은 글에 많이 의식하고 티 안내려고 하는 모습이 너무 마음에 아파
베플ㅇㅇ|2020.05.07 19:29
난 지금은 동혁이 ㅠㅠㅠㅠ 연달아 컴백하느라 힘들텐데 힘든티 하나도 안내고 동영상같은거 보면 진행도 잘해주고 ㅠㅠㅠ
베플ㅇㅇ|2020.05.07 19:36
나도 본문이랑 같은 이유로 태용이.. 태용이는 꼭 행복했음좋겠어
베플ㅇㅇ|2020.05.08 01:50
나는 툥이ㅜㅜ 처음에 입덕을 마크로 했는데 그때 태용이는 관심이 별로 없었어..처음 봤을 때 정말 잘생기긴 했지만 정말 각진 안드로이드? 냉미남이었고 말도 그리 많은 편이 아니어서 그랬던 건가 싶고... 그러다 논란글을 접하게 됐고 처음에는 별론가보다이러고 넘어갔는데...그 논란을 다 보고 생긴 선입견을 다 깨버리고 현재의 태용이를 보면서 아 그런 친구가 아니구나. 부풀리고 태용이한테 불리하게 짜깁기된 글들을 다시 보게 되고....점점 좋아지고 나중에는 최애까지 된 애가 태용이야ㅠㅜ 현재 태용이가 얼마나 열심히 하고 긍정적으로 살아가는지 팬들이 제일 잘 알잖아? 그런데 논란글만 보고는 거르거나 같이 욕하는 사람들한테 다 말해주고싶어..그리고 맨날맨날 같은 얘기를 부풀리고 더 치우치게 말해서 조회수 높고 그런 글들 싹 다 고소해버리고 싶기도 하고...팬 되고 나서 보면 그런 성격이 아닌거 알잖아 다들. 우리 태용이한테 사랑만 주자...정말로... 겉으로만 봤을때 그 많은 논란들과 선동글들을 다 보고도 결국 태용이의 진심을 알고 태용이 좋아하면서 힘 얻는 사람들이 많은데(나도 그랬고) 그렇게 한 사람의 인식을 변화시키는게 쉬운게 아니잖아, 그런데 많은 사람들을 자기 매력에 매료되게 하고 항상 진심으로 팬들한테 감사하다고 하는 태용이가 참 대단한 것 같아. 물론 실력은 흠잡을 데가 없고bb 진짜 이태용 지켜..우리 태용이 뼈가 으스러져라 일하는 와중에도 밤새서 작곡하고, 춤도 빈틈없이 연습하고, 리더로서 항상 고민하고...그 와중에 브이앱이나 글 통해서 팬들하고 소통하고 이런 애한테 응원만 해도 부족한 것 같아. 항상 진심을 말해줘서 믿음이 생기고, 하루하루 더 좋아지는 사람이라는게... 이태용 좋아하길 잘했다라고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 그리고 처음 좋아하기 시작했을 때도 정말 귀여웠지만 점점 지나면서 더 밝아지고 더 행복해보여서 너무 대견해. 아무튼..너무 길어졌는데 여기까지 읽어준 즈니들 있다면 너무 고마워♡ 우리도 더더더 행복해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