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이 억압되던 중세시절 과부들은
주변의 마약성 식물들을 수집해서
그것들을 으깨고 기름에 개어 환각성분을 추출한 후
그걸 빗자루에 바르고
본인의 성기를 그 위에 얹어
빗자루를 흔들며 성적 자극을 얻었대
이때, 흡수력이 매우 좋은 성기 주변 점막을 통해서
빠른 속도로 흡수된 환각물질은
쾌감을 증폭해 극대화하고
본인이 마치 그 빗자루를 타고 날아다니며
자기의 친구들, 주술사들과 함께 다른 세상에서 벌어지는
파티로 넘어가버리는 듯한 환각을 느끼는 경우가 많았다고 함
약빨이 제대로 맞으면
완전히 망상속에 사로잡혀
미치광이처럼 날뛰다가
가끔 주변인한테 발견돼서
악령이 깃든 마녀가 아니냔 의심을 가고
마녀재판에 결부됐지
마녀재판 피고인들 조사하는 과정에서
마녀들은 주술을 잘한다,
신비한 약초, 독초와 온갖 미스테리어스한 묘약을 제조할 잘 안다,
빗자루를 타고 마법인들의 세계로 날아간다
이런 생각이 굳어졌다고 해
주작 아니고 ㄹㅇ이니까 못믿겠으면 직접 찾아봐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