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잘난맛에 빠져서 남들은 다 돈없는 그지색끼고 본인은 잘나가고 돈많고 남들한테 꿇릴거 하나없는 부모밑에서 사는 나는 너무 힘들고 지친다
내가 좀 못나긴 해 대1학도 안좋은데 나왔고 그래서 해’외로 도피한거나 마찬가지니까 그래서 매번 술마시고 오면 다른 사람들은 다 자식들이 로스1쿨이니 뭐니 하는데 난 자랑할것도 없고 으유.. 이러고
우리집에 아’들이 없는데 그럼 또 나중에 자기 죽어서 제사 누가 지내주냐고, 니가 상갓1집 이런데 돌아다녀야 아1빠 죽어야 사람들이 오지 .. 으유 좀 제사1집좀 다니랜다 . 다른 4촌들은 언1니들이나 여동1생들은 제사지내면 할아버1지 제사 아니면 안오거든 그러면서 그게 왠줄알아?! 거긴 아1들이 있어서야!! 이러질 않나.. 내 잘못인가 그게 본인이 y염색체 안줘놓고 참 어쩌라는건지
나 그냥 성공하고 싶어 얘들아 내 성공을 좀 기원해줘 지금 엑톡련들 없는거 아는데 그냥 혼자 주절주절 쓰는거야 익명의 힘을 빌려서 이렇게라도 쓰고싶어서
나 외쿡에서 ㅇㅠ학 중인데 꼬로나때문에 한쿡 들어온거거든 그냥 다시 돌아가고싶다 집에서 빈둥대면 빈둥댄다 뭐라하고.. 나 진짜 오기전에 에1쎄이에 조’별과제에 뒤지는줄 알았거든 진심으로 그리고 비1자 문제때문에 나 스트레스 너무많이 받아서 머리도 엄청 빠졌단 말야. 그걸 알면서도 참 나한테 공부하라고.. 나 지금 하고싶어도 못하는데 ㅋㅋ 방학이거든.. 하 그냥 너무 스트레스 받아 내일 어1버2날 인데 선물도 샀는데 그거 주면 그거 니돈 아니잖아 나한테 받은 용돈으로 산거잖아 하겠지.. 하 벌써부터 머리 또 빠질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