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쓰니야. 나의 초등학생 이야기를 좀 적어볼까해. 이야기는 나의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고 얼마 안됐을때야.나는 소심한 애가 아니여서 학교생활도 괜찮았었어 친구도 많았고, 근데 왕따가 된거지. 나도 중학교때 진실을 알게됬는데 어떤 한애가 다른애들한테 "쓰니 왕따시키자. 그냥 제가 니네욕했다고해~ 그리고 미안하다고해도 절대 받아주지마" 이랬었데.그때당시 초등학교때 나 완전 눈물이 많은 편이였거든 그래서 개네한테 꺽꺽 숨넘어갈듯이 울면서 내가 잘못했다고 빌었어 나는 잘못한게 없었는데 욕한것도 없었는데 그냥 ㅄ같이 미안하다고 용서해달라고 빌었어. 근데 결국 용서는 못 받았엌ㅋㅋㅋㅋㅋㅋ그리고 내가 맨 가운데 뒷자리였는데 3명이서 몰려다니는 애들 있었거든? 근데 어떤 1명이 달려오면서 나를 치고 가는거야 그다음 차례대로 치고가고 마지막으로 남은애 한명이 아 나는 이런거 잘못하는데.. 이랬는데 결국은 치고 가더라ㅋㅋ;내가 할얘기는 담임으로 있었던 선생이야기야 여기서부터 진짜 개 암이야.. 그선생님은 원래부터 장난도 많고 약간 말을 유쾌하게 하는 선생님이란 말이야 그래서 학생들도 다 재밌어했어. 근데 내가 왕따를 당했지? 좀 심하게 당해서 선생님도 알았어 왕따를 당했다는 걸. 여기서 다시한번 말하지만 난 잘못한게 없었어. 근데 담임이 나한테 애들한테 사과를 하래 그래서 결국 다시한번 사과했어 근데 용서는 못받았어. 피해자랑 가해자는 확연하게 눈에 들어나는데 왜 나한테 사과를 하라고 했는지 지금도 이해가 안가. 그리고 어느날은 슬기로운생활이였나 배우다가 라면에 밥말아먹으면 살찐다는 말을 했어 근데 콕콕찍어서 말을하는거야 너 라면에 밥말아먹지 마. 이러고 근데 거기에서 내가 좀통통했었는데 나를 손가락으로 가르켰어.. 그래서 엄청 놀림거리가 됬어.. 가시네들이 너 라면에 밥말아먹지마 살쪄~~ ㅇㅈㄹ 계속하고하 그리고 우리 학교폭력 실태조사를 하잖아. 그선생님이 다시 걷기 귀찮았나봐.. 그래서 막 손들라고했어..다른애들 다 아니요 막 손들고 그랬는데 나는 네 손들었거든.. 근데 그 샠이가 아.. 너는 선생님이 해결해줄꺼고 다른애들은 없지? 이럼ㅋㅋㅋㅋㅋ18 결국 해결 안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성이런거 싹다 보장 안됐어. 진짜 개 짜증난다 지금생각해도 그때당시에는 학교폭력이 지금처럼 심각성을 사람들이 못느꼈을때야. 담임도 방관하고 싶었겠지 귀찮아 지니까 내가 지금 되게 후회돼 그냥 싹다 경찰에 신고해버릴껄 그리고 그뒤로 왕따는 안당했으니까 걱정하지 마..ㅎㅎ 학교폭력 당하면 걱정하지 말고 117에 신고해 진짜 나중에 나이 먹어서 후회하지 말고.. 한마디만 할께 ㅎㅅ선생님 진짜 선생님은 선생짓 하면 안돼요. 양심에 가책좀 느끼세요 ㅈ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