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착취' 범죄 가해자가 10대 여학생으로 드러났다.
지난 15일 서울 강북경찰서는 고등학생 A 양을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A 양은 SNS로 알게 된 10대 B 양에게 접근해 알몸 사진을 받아낸 뒤 이를 빌미로 성 착취물을 보내라고 협박한 혐의를 받는다. A 양은 자신의 요구를 따르지 않으면 사진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했다. 이는 텔레그램 '박사방' 가해자 조주빈(25), 강훈(18) 등 수법과 비슷하다.
응 한녀야~
https://www.wikitree.co.kr/articles/524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