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 4년 월급 세후 280 연봉3800
가끔 일들어오면 하는 용돈벌이 부업으로 1년에 300~500정도 추가수익.
전세삽니다. (부모님 돈)
통신비 : 45000신용카드 : 월평균 20~40만원(교통비 : 7~8만원포함,식비,쇼핑,유흥 등등)체크카드 : 7~10만원관리비,수도세,가스비 : 12만원암보험 : 45000원생명보험 : 200000원경조사비 : 가끔 생기는 용돈들? 서랍에 굴러다니는 현금들 꺼내 씀 연말정산 : 1인가구에 소비가 적어서 폭탄맞을 위기지만 중소기업감면으로 겨우 선방중.
<자산>
20년납 종신보험 해지시 환급금 : 450만원(걍 돈 좀 손해봐도 유지해서 생명보장 받을 생각) cma통장 : 3000만원체크카드통장 : 200만원청약통장 : 1200만원(10년넣음. 너무 과하게 넣어버렸음 못 뺌) 주식계좌 : 5000만원 (80%는 미국지수etf 섞어서.. 20%는 국내외 개별종목 그래도 수익중..)수익형부동산 계약금 : 1400만원 (완공시 치룰 잔금 3500, 모기지 8000 예정 월세목적 계약 파토내면 다 날리는돈)
향후 계획 : 최대한 부모님손을 많이 벌려서 결혼후 저렴한 전세 살면서 돈 모으기. 소자본 부업 계속 시도하고 고민해보기. 가점 좀 쌓이면 청약넣어서 걸리면 수익형부동산 처분하고 아파트 도전해보기 (7~8년 후..? 최종목표)
가계부같은것도 귀찮아서 안쓰다보니 이거 적으면서 아 얼마쓰는구나 알게됐네요. 걍 유튜브같은거 보고 두서없이 월급관리 자산관리를 하고 있는데... 너무 체계가 없는거같아서 물어봅니다. 진짜 좀 기분파로 돈을 관리해서요. 내년부터는 연말정산 대비해서 연금펀드 이런거라도 해야할까요?서울집값은 정말 계속 오를까요? 나름 적게 쓰는편인데도 하나하나 수입과 지출을 정리해봐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