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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자매의 이야기>
캐스팅이 거의 확정되었네요.
이미 공개된대로 감독은 영국 출신의 톰가드&찰리가드 형제.
각색은 데미무어의 <하프 라이트> 를 연출했던 크레이그 로젠버그라고 합니다.
관심이 가는 임수정& 문근영 자매는 <그루지2>의 아리엘 케벨, <레모니스니켓의 위험한 대결>의 에밀리 브라우닝이 맡는다고 합니다.

아리엘 케벨 임수정

에밀리 브라우닝 문근영
김갑수와 염정아 역은 다음 두 배우입니다.

데이빗 스트라탄

엘리자베스 뱅크스 염정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