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를 모르고 자꾸 선 넘는 댓글 많은거 진짜 짜증나.. 물론 적당히 보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재밌을만큼만 장난치는 즈니들도 많은걸 알지만!
가끔씩 브이앱 보다보면 장난 수준을 넘어서서 되게 무례하다고 느껴질 만큼 태일이를 아저씨로 몰아가고 고모부 드립치는 일부 사람들을 보면 좀 탤프로서 속상하다..
태일이가 유연하게 잘 대처하고 받아줘서 그렇지 안그랬으면 되게 갑분싸 될만한 댓글들 진짜 많아,,
태일이가 물론 포근하고 친근한 이미지를 가진건 사실이고 나도 태일이의 그런 점들이 좋지만
난 태일이 볼때마다 노래 잘부르고 성격 다정하고 본업할 때 멋있고 잘생겨서 정말 볼때마다 설레고 좋은데 자꾸 그런 이미지로만 소비 되는 것 같아서 속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