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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좀 몽글몽글

꿀에펨 듣는데 뭔가
애들은 하나도 안 변했구나 싶어서 울컥했어

물론 마음의 변화는 있었겠지만
요즘 주변사람들 관계늘 다 변해서 힘든데
내가 아는 누군가가 변함없이 그자리에 있는 거 같아서
울컥하기도 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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