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누나랑 할머니 랑 살고 아빠는 항상 어려서 부터 밖에서 살아서 우리랑 같이 살지않았어 지금도 그렇고 어려서부터 예체능을 했고 20대에는 내 꿈을 살린다고 아빠가 ㅁ주는돈 조금씩 도움 받아서 살았고 중간 중간 돈 모으면 3년에 한번씩 유럽 여행을 다녀오고 철 없이 살았어
31살에 평생 해온 예체능을 그만두고 지금은 새벽 5시부터 택배 하고 오후 4시쯤 끝나 그리고 저녁에는 7시 부터 두시간 정도 레슨 선생님으로 살아 평생 내가 이렇게 바쁘게 살아왔던적이 있나 싶을 정도로 바쁘게 살고 있어 아침에는 기사님 저녁에는 선생님 이번달에 택배로 350 레슨으로100 벌었고 앞으로 계속 이렇게 벌고 나아가 이것보다 더 벌수 있을거같아 택배도 레슨도 점점 물건도 사람도 늘어나는 중이거든 그러면서 처음 통장에 50만원 이상 현금으로 있는게 처음이라 기분이 어떨떨해 지금은 50은 집 대출 이자 50은 생활비 50공과금 그리고 나머지는 내 생활비 술은 잘 안하고 여친은 만날 시간이 없어 진짜 거짓말같지만 그래 내친구들는 다 결혼해서 가종있고ㅠ애기도 있고 부러워 나도 결혼 하고 싶고 잘 살고 싶은데 결혼을 할 수 있을까 ? 그리고 택배는 그만두고싶은대 그만한 돈을 볼슈 있는곳이 없어 늦게 퇴근하는게 4시지 빠르면 2시 전에 퇴근할때도 많아 내가 하루치 받은 물건만 빨리돌리면 그냥 퇴근이거든 요즘 직업을 어떤걸 손택을 해야할지도 고민이야 좀 도와줘 어떤게 좋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