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겠어 어렸을때 난 거실에서 엄마랑 잤고 옆이 바로 현관이였고 현관 복도에 어항에 물고기키웠거든 엄마는 옆에서 자고있고 나는 잠 안자고 그냥 누워서 어항에 물고기만 멍때리면서 쳐다보고있었는데 갑자기 검은 사람그림자 어항에 비춰지면서 지나감 그때 집에 살고있는건 나랑 엄마밖에 없었는데
모르겠어 어렸을때 난 거실에서 엄마랑 잤고 옆이 바로 현관이였고 현관 복도에 어항에 물고기키웠거든 엄마는 옆에서 자고있고 나는 잠 안자고 그냥 누워서 어항에 물고기만 멍때리면서 쳐다보고있었는데 갑자기 검은 사람그림자 어항에 비춰지면서 지나감 그때 집에 살고있는건 나랑 엄마밖에 없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