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총무겸 경리 3개월차로 첫직장 다니고 있는 새내기에요.
요즘 회사 경영이 어려워지고 있는지 월요일에 직원 전체회의를 연다네요. 사업방향 집중방안? 이랑 회사 운영 문제점과 개선안을 준비하라는데 사업방향 집중방안은 잘 모르겠고... 운영 문제점은 제 업무 특성상 자금 부족과 매출대비 큰 부채액이 가장 큰데 이건 제가 뭐 말한다고 해서 당장에 해결될 일도 아닌데다 이 문제 외에는 크게 떠오르는 게 없어요..
아직 입사한지는 3개월밖에 안되었고 간단한 자금 관리만 해오다보니 사업 방향성도 잘 모르겠구요..
이런 경우엔 그냥 아직 문제점은 없는 것 같다 하는 식으로 넘겨도 될까요??ㅠㅠ
아무리 생각해봐도 딱히 말할 건 없는데 어물쩍 넘겼다가 괜히 준비성 없어보이고 그럴까봐 걱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