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 한심한 거 아는데 솔직히 미래가 안 왔으면 좋겠고 아무것도 안 하는 이 삶이 너무 편해서 평생 이렇게 보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느낌... 누가 밥 차려주고 대신 살아주는 듯한 삶 너무 편해 내가 가만히 있으면 알아서 다 해주니까
ㅈㄴ 한심한 거 아는데 솔직히 미래가 안 왔으면 좋겠고 아무것도 안 하는 이 삶이 너무 편해서 평생 이렇게 보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느낌... 누가 밥 차려주고 대신 살아주는 듯한 삶 너무 편해 내가 가만히 있으면 알아서 다 해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