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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아, 비키니진. 허걱-_-

주니아 |2007.07.04 00:00
조회 6,43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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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넘 심했다-_-;;;;;;;;;;;;;;;;;;;;;;;;;;






    ↓ 일본tv에서도 소개된 적 있는 비키니 진
  비키니진은 '산나스 브라질 패션'이라는 의류 회사에서 처음으로 만들었으며 일본 tv에도 이미 공개된 바 있다. 당시 일본 시청자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아시아의 패션 리더임을 자부하는 일본인도 '너무 노골적이다'는 비난이 많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 청바지는 겉모양부터 구분이 애매하다. 청바지 원단으로 만들었는데 윗 부분은 팬티 모양을 하고 있다. 또한 스키니진을 입는 여성들이 t팬티 끈을 노출하던 유행을 모방, 비키니진에도 그대로 접목했다. 때문에 비키니진을 입으면 굳이 팬티를 입을 이유가 없다. 오히려 팬티 라인 때문에 더 촌스러워질 수 있다.      
  종류도 다양한 편이다. 비키니 팬티를 입은듯한 착각을 주는 제품이 있다. 또한 레이싱걸 유니폼처럼 옆선만 뚫어 원형을 유지한 청바지도 있다. 핫팬츠도 있다. 치골부터 핫팬츠 하단까지의 길이가 불과 10~15cm에 불과하다. 하지만 핫팬츠가 너무 야해 일반인들이 쉽게 입기는 힘들다는 반응이다.  
  또 다른 단점도 있다. 타이트한 스타일이기 때문에 살찐 사람들은 입고다니기 힘들다는 것. 특히 아랫배가 나온 여성들은 허리사이즈 때문에 비키니진과 등을 돌려야한다. 비키니진 자체가 늘씬한 여성고객을 겨냥한 까닭에 '빛 좋은 개살구'라는 비난도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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