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얘들아 할 거 없으면

그냥 종이에 가사나 써보셈 특히 날짜 적어서 생각 날 때마다 한 번씩 적는 거지 근데 내가 얼마나 게으르냐면 18년 5월에 빛나리 쓰고 19년 3월에 옥탑방 쓰고 오늘 시소랑 갑자기 국비 생각나길래 네버낫도 썼다 뭔 1년에 한 번씩 쓰는 건가벼 근데 오늘은 하나 더 써서 3개 쓸까 고민중 어차피 오늘 지나면 다시 1년 뒤에 쓸 거 같은데
추천수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