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3인데 ㄹㅇ 작년에 친구들한테 배신당하고 거의 은따식으로 지내고 전남친이랑 전남친 친구들 때문에 ㅈ같은 일 터져서 우울증 오고 정신과상담 받고 하루가 멀다하고 질질 짜고 그러다가 자살시도까지 했다가 응급실가서 죽다 살아났고 코로나 터지고는 거의 밖에도 안나가서 개폐인처럼 지냈거든?
근데 한달 반 전에 어쩌다가 우연히 뮤뱅 만찢남 무대 보고 채형원한테 입덕해서 몬스타엑스까지 입덕하고 그때부터 멘탈 회복하고 공부도 다시하고 너무너무 행복하게 살고있음 얼마전에는 앨범 예판도 다 사고 1일 n영상에다가 브이앱까지 챙겨보는데 그냥 행복하다 몬엑은 내 인생에서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존재임 정신과에서도 한계가 있던걸 치료해줬어 나한테는 인간힐링제(?) 같아
내가 왜 지금까지 이런 보석들을 안팠나 싶어 몬엑 진짜 멤버들 외모, 성격, 피지컬 이런것들이 하나같이 다 내 스타일임 특히 피지컬 진짜 발려서 하.. 게다가 몬베베 생일이 내 생일이랑 같아서 내 생일마다 매년 브이앱에 몬베베 생축 영상 올라왔던데 난 좋아죽음 ㅎㅎ 그냥 너무 행복한데 말할사람이 없어서 적어봤어 이거 본 몬베베들아 몬엑은 이렇게 누군가한테는 진짜 제2의 인생을 살게해주는 존재라는걸 꼭 알았으면 좋겠어 그만큼 가치있는 존재들이고 사랑스러워 26일에 컴백 스밍 화이팅 해보자!! 읽어줘서 고마워♥
몬엑 몬베베 사랑해 꽃길만 걷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