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마이데이들 한 번 읽어줘

1. 추측성 발언 자제하자
- 섣부른 판단은 오히려 멤버들에게 독이 될 수도 있고, 설령 그게 맞다 한들 달라지는 건 없어.

2. 소속사에 비판은 하더라도, 지나친 비난은 하지 말자.
- 물론 이 글을 쓰는 나도 소속사에 대해 너무 화나고 속상하지만, 어쩌면 이게 소속사가 내릴 수 있는 최후의 판단이었을 수도 있잖아. 그리고 도넘은 비난을 멤버들도 충분히 볼 수 있다는 점 잊지말자

3. 엔터에 글 끌고 나가지 말자.
- 팬으로서 속상하고 화가나는 일이긴 하지만 그래도 밖으로 끌고 나가면 어그로들이 꼬일 가능성이 커. 그렇게 되면 멤버들에게 더 안 좋은 영향만 끼칠게 뻔하고.

+) 추가할게. 지금 엔터 있는 글들 내려달란 댓글 한 두 개 정도만 올리고 나머지는 추천이나 비추천도 누르지 말고 그냥 무시하자. 만에 하나 댓글 수 많아지거나 베댓이라도 생기면 어그로 더 꼬일 수도 있어!

4. 우리 열심히 스밍해서 데이식스 멤버들한테 1등 안겨주자.
- 어디까지나 내 생각이지만 지금 가장 속상하고 미안한 사람들이 멤버들일거라 생각해. 항상 마이데이들 생각하고 위해주는 멤버들이고 데이식스 생각하고 위해주는 마이데이들인데 이렇게 힘들어만 할 수는 없잖아. 우리가 힘 내서 1위 안겨주자!





내가 해외에 오래 나가있다 들어와서 한국어가 조금은 어색해졌어. 가독성이 떨어지더라도 미안해. 그리고 수정할 부분 있으면 댓글로 알려줘.

마이데이들 힘들겠지만 모두들 좋은 밤 보내.
:)

이런걸로 공지 안 하고 싶었는데 어느정도 노출이 되었다 싶으면 공지 바로 내릴게!

추천수19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