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내가 태어나서 아이돌에 관심을 처음 가져본 정말 머글인데 요즘 어 세븐틴이 진짜 너무 좋은데 고민인 게 있어서 한번 글을 올려봐..!
그 정말 머글이었다가 얼마전에 친구가 보여준 고셉 보고 그 뒤로 세븐틴이 쭉 호감이어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완전 세븐틴에 빠지 게 됐는데 그 어 조금 고민인 게 있어...
그 뭐지 스밍문화라고 해야하나? 그 스밍이 되게 중요하잖아 근데 내가 지금 현재 스밍을 할 수 있을까 고민이어서... 스밍을 못 하는 이유가 막 돈이나 그런 건 아닌데 내가 스마트 기기 사용에 제한 시간이 있어...
음 핸드폰이 있긴 하지만 하루에 30분 밖에 못 쓰고 그 후에는 부모님께서 설치한 앱 때문에 바로 잠겨서 아무 앱도 못 쓰고, 개인 노트북이 있기는 하지만 올해까지 학교에서 관리를 (이유가 있는데 너무 길어서 생략할게! 혹시 이것도 알고 싶으면 말해줘) 해서 아무런 앱도 못 깔고 그냥 학교에서 깔아준 앱만 쓸 수 있는데 거기에는 음악 관련 된 스밍을 할 수 있는 앱?이 지금 당장은 하나도 없어
물론 내년에 학교에서 관리하는 게 끝나면 바로 스밍권도 사고 그럴 예정인데 현재는 없잖아.. 그래서 스밍을 하지 못 할거면 차라리 좋아하지 않는 게 너 나을까 싶어서... 캐럿들의 생각이 궁금해서 올려봤어!
(내가 글 쓰는 게 처음이라서 혹시 수정해야 될 부분이 있으면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