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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시즈니들은 알고있어야 할것 같아서

태용 사건 제보자 직접 네이트판와서 털고갔어


누가 한방에 정리한 댓 있어서 가져옴


아직 다른데가서 이거 말하지 말고 그냥 니들만 알고있으래

개인행동으로 다른데가서 해명하지말래

일단 상황만 알고있으라고

저 댓글 어투는 마음에 안들어도 대충 상황정리는 잘되있어서 가져옴



출처 https://m.pann.nate.com/talk/reply/view?pann_id=351231851&currMenu=&vPage=1&order=N&stndDt=&q=&gb=&rankingType=total&page=1











추천수66
반대수6
베플ㅇㅇ|2020.05.11 20:29
이게 진짜면 지금까지 너무 중요한 부분이 누락됐던거 아니야...?
베플ㅇㅇ|2020.05.11 19:30
학교다니며 친구랑 안싸우고 다닌 사람있어? 사소하게 오해하고 싸우고 그르케 지내는게 정상이지..그러면서 잘못한 거 고쳐가면서 실수하고 배우는거지..진짜 참고 또 참아서 그만 말할란다
베플ㅇㅇ|2020.05.12 00:30
언젠가 저 본문 댓쓰니나 이 댓쓰니 한번 정리 글 써줬음 좋겠다. 내가 궁금한걸 몇번에 걸쳐 질문했는데 정말 속상하고 눈물난다.. 이건 내가 그냥 맞말이라 캡쳐한건데 본인이 당사자도 아니고 제3자가 소수자라 화나서 십년전일을 끌고 와서 학폭 프레임까지 씌워지고. 게다가 저 롤페 대상자는 제보자도 모르는 사람이라는게. 난 또 서로들 굉장히 잘아는 사인줄 알았어. 하긴 웃기지 않니? 친했다면 태용과 롤페 당사자 둘의 분위기를 잘 알기 때문에 공론화 자체가 될 이유가 없었을텐데. 장난인지 뭔지 구분은 되니까. 처음부터 웃기는 일이고.. 댓 당사자분은 또 다른반이였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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