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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아나 오늘(12일) 새벽 출산진통에 병원행

좋아요! |2007.07.12 00:00
조회 1,536 |추천 0
font{line-height:150%} table,td{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p{padding:0px; margin:0px; border:0px; 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황정민 아나 오늘(12일) 새벽 출산진통에 병원행  



출산을 앞둔 kbs 황정민 아나운서가 12일 새벽 진통을 느껴 병원으로 옮겨졌다.

황정민 아나운서의 출산 예정일은 7월 말이었다. 그러나 12일 갑작스레 진통을 느낀 황 아나운서는 현재 병원에 입원한 상태다.

이에 따라 12일 황정민 아나운서가 생방송으로 진행하는 kbs 2fm ‘황정민의 fm대행진’은 후배 아나운서인 박지윤 아나운서가 대신하게 됐다. 박 아나운서는 황정민 아나운서의 출산휴가가 시작되는 7월말부터 ‘fm대행진’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황정민의 fm대행진’의 정유라 pd는 12일 뉴스엔과의 전화통화를 통해 “황정민 아나운서가 새벽에 진통을 느껴 병원으로 갔다는 연락을 받았다”며 “오늘부터 출산휴가가 시작된 셈”이라고 밝혔다. 이어 정 pd는 “오늘 내일 중 황 아나운서의 출산 소식을 들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박지윤 아나운서는 갑자기 맡게 된 ‘fm대행진’을 맛깔스럽게 진행하는 솜씨를 보여 호평을 받았다. 박 아나운서는 지난 6월 황 아나운서의 연수 당시에도 ‘fm대행진’의 임시 dj로 나선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정유라 pd는 “박지윤 아나운서가 6주 정도 임시dj로 활동할 것 같다”며 “박지윤 아나운서의 연인 최동석 아나운서의 게스트 출연을 검토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황정민 아나운서가 오랫동안 진행해온 kbs 2tv ‘vj특공대’는 백승주 아나운서가 후임으로 낙점돼 13일부터 첫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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